보도자료

[보도자료]암호화폐 시장 호황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제이비트 성장 가속화 전망

2021-03-15   제이비트

 

차세대 금융플랫폼 가상자산 거래소 제이비트가 전세계 가상자산 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성장세에 대폭 가속이 붙고 있다. 특히 최근 제이비트 상장 작업이 분주하다. 제이비트는 최근 한 달간 10가지 프로젝트의 가상자산을 상장했으며, 특히 그중 4가지를 지난 일주일간 상장했다. 다음주 상장 스케줄도 가득 찬 가운데, 지속적인 상장공세를 제이비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제이비트의 성장 가속화에 전세계 가상자산 시장 호황의 영향이 매우 크다. 3월 12일 제이비트 오전 코인시세 기사 기준 비트코인은 65,841,000원, 이더리움은 2,07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20년말 당시 비트코인 44,317,000원, 이더리움 1,336,500원에 비해 각각 48.6%, 55.5% 상승한 수치로 가상자산 시장의 호황을 대변한다. 제이비트 관계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과 같이 널리 쓰이는 가상자산이 제이비트 거래량 순위에서도 1~5위 안에 자리하는 현상으로 보아 전세계 가상자산 호황세가 제이비트 거래소의 성장세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테슬라, 스퀘어 등 소위 큰 손들의 비트코인 투자 소식에 비트코인이 주목받으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사례가 있었다. 또한 미국 중앙은행은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경기 악화를 우려하여 경기 부양 차원 저금리 정책과 자산매입 등의 양적완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미국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는 추세이고, 이에 대한 대응 수단으로 비트코인이 주목받아 지금의 가상자산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받고 있다.

 

한편 제이비트는 그동안 4년간의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시대를 리드하며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독자적인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제이비트 자체적으로는 예치플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팀에게는 스테이킹 기능을, 거래소 유저에게는 공과금 납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비트퓨리(Bitfury)의 비트코인 해시 상품을 판매하는 채굴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특금법 시행에 발맞춰 이번 달 ISMS 심사 신청을 하는 등 착실히 제도권 진입을 준비하고 있어 제이비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구교현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 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html?id=2021031213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