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가상자산 거래소 제이비트(J-BIT)의 되돌아보는 2020년, 다가오는 약속의 시간

2020-12-28   제이비트

차세대 금융 플랫폼 가상자산 거래소 제이비트(J-BIT)는 쉼없이 뛰어왔던 2020년을 갈무리하며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장의 다음 단계에 대해 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이비트는 올 한 해 2번의 리뉴얼을 성공적으로 치르며 다가오는 기회의 장에 뛰어들 준비를 마쳤다.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 시세가 3,000만원을 넘길 정도로 큰 호황을 맞았으며, 다가오는 2021년은 특금법 시행에 따른 거래소 옥석 가리기가 기다리고 있다. 제이비트가 지난 1년간 청사진을 그리고 묵묵히 땀 흘리며 기다렸던 약속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제이비트는 그동안 3년간의 운영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시대를 리드하며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독자적인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제이비트 자체적으로는 예치플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팀에게는 스테이킹 기능을, 거래소 유저에게는 공과금 납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이비트는 지난 12월 21일 몽골법인 광물기업 MDKI.LLC와 MOU 체결을 통해 비트퓨리(Bitfury)의 비트코인 해시 상품을 판매 준비하고 있다. 많은 채굴 상품들이 높은 신용 리스크 부담이 있는 점을 파악하고, 이를 타파하기 위해 거래소가 실제 채굴 인프라를 보유한 업체와 협업하여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해시 상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금융 플랫폼으로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제이비트는 “차세대 금융 플랫폼 가상자산 거래소”라는 제이비트만의 노선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최근 암호화폐 ∙ 가상화폐를 가상자산으로 인정한 특금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가상화폐와 가상화폐 거래소가 제도권으로 진입하게 됐다. 내년 3월 특금법이 시행되면 가상자산 사업자도 금융권 수준의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과 받고,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해야만 영업을 할 수 있다. 이를 계기로 명확한 가이드라인 하에 가상자산 투자 및 관리 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서진 대표는 “제이비트는 특금법 시행에 대비하여 체계의 기틀부터 완벽을 기하여 준비해 나가고 있다. 지난 9월 보안 전문기업 MESH KOREA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절차를 진행했으며, 실명확인 입출금을 포함한 요건을 충족, 금융정보분석원(FIU) 및 자금세탁방지법 준수 등 특금법에서 제시하는 모든 거래소 등록 조건을 만족하는 거래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는 분명 만만만치 않은 조건이나 컨설팅 업체의 의견에 따르면 제이비트는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서진 대표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제이비트는 시장에 발맞춰 시스템적으로 안전한 거래를 제공하고, 투자자와 거래회원들, 그리고 실무진과의 소통을 빠르게 반영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일례로, 암호화폐 중개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넘어서 암호화폐를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순환시스템을 가진 거래소를 만들고자 한다. 수많은 시간과 비용적 투자가 들어가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듯이 확고한 의지를 담아 플랫폼 개발에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프로젝트 팀과 거래소 회원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하나하나 준비한다면 반드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본다. 언제나 늘 그랬듯이, 안전하고 빠르며 약속을 지키는 기업으로 기억되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출처 : 기호일보(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3753)